애매했던 메모리, 비메모리 개념 정립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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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정의와 종류부터 애매했던 메모리, 비메모리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반도체 시장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흐리하게 나마 알고있던 '파운드리' 개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웨이퍼에 대한 개념을 시작으로 말로만 듣던 '포토공정, 전공정, 후공정'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를 접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렛유인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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