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시작된 물음표를 느낌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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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의 입장에서는 코로나가 판을 치던 상관 없이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서 졸업하고 무엇을 했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바이러스로 인해 채용도 늦어지고 여러 문제들이 생긴다고 하지만 이 시기에 이런 커리큘럼을 통해 저의 스펙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반적인 수업의 내용은 생각보다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처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복습하는 기분으로 수업을 들었지만 그 뒤의 내용은 생각을 하면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대학에서는 잘 알려주지 않는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정보들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와 비 메모리 반도체 part, NMOS의 시장 등 이론뿐만이 아닌 실질적인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 배울 수 있는게 아무래도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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