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문항에 대한 작성 방법 및 전략을 알 수 있었다. 각 문항별로 효과적인 스토리 전개 방식과 자신의 강점을 타당성 있게 어필할 수 있는 자소서를 구현하는데 구체적인 실행법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자기소개서를 써본지 오래되어 감을 잃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이 강의를 통하여 두괄식 작성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 두괄식 작성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 방법이 두괄식 작성법인지는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하여 두괄식 작성법을 어떻게 실현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또한 현업에서도 사용하면 명확한 보고자료를 만들 수 있기에 많이 연습을 해보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리고 나의 경험을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역량을 명확하고 구체화한 문장들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확한 용어, 수치들을 사용하여 자신의 역량표현에 객관성과 정확성을 주며 두루뭉실한 포부나 다짐은 반드시 삼가하고 글을 써야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여러 기업을 찔러보는 묻지마 지원 대신 내가 정말 가고 싶은 몇개의 기업과 직무를 선정하고 그곳의 구체적인 직무 역할과 사업방향을 알아본다면 구체적인 포부나 다짐을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앞으로 정말 가고 싶은 회사와 직무부터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피나는 고민없이 엔지니어로써의 경험만 단순 나열하는 것으로 서류는 그냥 통과하겠지란 안일한 마음이 탈락의 쓴잔으로 돌아왔기에 다시 취준생의 초심으로 돌아가 철저히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되어야겠다.